디앤씨미디어 올 1분기 영업익 40억 달성…분기 최대 실적 기록 | 한경닷컴 (hankyung.com)
디앤씨미디어, 웹소설·웹툰 등 콘텐츠 영역 '프리미엄' 지속 -IBK (edaily.co.kr)
이제는 'K-웹툰' 시대…대표 콘텐츠 공급사 '디앤씨미디어' 주목 - 머니투데이 (mt.co.kr)
특징주 디앤씨미디어 카카오페이지 상장 수혜 전망에 강세 | 한국경제TV (wowtv.co.kr)
디앤씨미디어 웹툰으로 콘텐츠 한류 선도 | 한국경제TV (wowtv.co.kr)
▶ 2021년 1분기 리뷰
- 연결실적은 매출액 167억원(+32% YoY), 영업이익 40억원(+50% YoY), 지배주주 순이익 35억원(+52% YoY)을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 달성
동사의 매출구성은 전자책 150억원(+7% QoQ), 기타(종이책 등) 17억원(+6% QoQ) 기록. 전자책 매출 中 카카오페이지향(i.e.카카오엔터) 매출은 91억원(+5% QoQ)으로 증가했고, 나머지 플랫폼향 매출은 59억원(+9% QoQ)으로 증가. 전자책 매출 中 해외매출은 59억원(+5% QoQ)으로 증가했고, 국내매출은 91억원(+9% QoQ)으로 증가. 동사의 신작 웹툰은 2020년 8편을 기록했으며, 2021년 출시 목표치는 10편 이상임. 1Q21 신작 웹툰은 1월과 2월에 각각 카카오페이지향으로 론칭한 『악녀메이커』와 『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』 등 2편. 이들 2개 작품 모두 웹소설 기반의 노블코믹스이며, 이 중에서 후자는 지분법 자회사인 웹툰 전문스튜디오 더앤트(지분율 20%)와의 협업을 통해 론칭한 작품. 동사의 전자책 매출 中 해외비중은 2019년 13.5% → 2020년 32.3% → 1Q21 39.1%로 상승세 지속. 동사의 매출 中 카카오 계열의 일본 웹툰 플랫폼 픽코마향 매출은 카카오엔터(舊카카오페이지)를 거쳐 발생하는 구조인데, 해외매출 고속성장은 픽코마 성장효과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. 카카오엔터의 카카오재팬(픽코마)향 매출은 2019년 81억원 → 2020년 342억원으로 급증한 바 있으며, 이 중의 일부 매출이 『나 혼자만 레벨업』 등을 비롯한 동사 작품을 통해 발생
▶ 미국 확장 모멘텀 기대
-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, 목표주가를 기존 4.9만원 → 5.3만원으로 상향. 신규 목표주가 5.3만원은 2021E EPS 1,315원에 Target PER 40배를 적용해 산출. 2021E EPS는 동사에 대한 커버리지 개시시점(2021.01.05)의 1,387원에서 거의 조정되지 않았음. Target Multiple만 기존 35배 → 40배로 상향 조정한 것. Target Multiple 상향은 카카오엔터가 2021년 5월 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미국 웹툰플랫폼 타파스미디어에 대한 지분을 기존 40.36% → 60.47%로 확대하기로 결의하면서 카카오엔터의 미국사업 확장에 따른 동사 수혜가 기대되는 점에 기인. 향후 카카오엔터는 타파스미디어 지분 100%를 확보한다는 방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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